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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16 15:15
이제 새로운 지평이 열렸습니다.
 글쓴이 : admin1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길가에서 한 무화과 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 나무가 곧 마른지라”(마21:18-19)

무화과 나무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율법 종교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여기서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신 것이 아니라
이제 더 이상은 율법으로는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진리를 이야기하신 것입니다.
이제 진짜 재물이신 그리스도가 오셨기에 성전에서 양과 염소를 쫒아 내십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이 오셨기에 예표하던 그림자를 다 내어 쫒고
이제는 실제의 시대가 온 것입니다.
더 이상 우리의 열심이나 의도로 열매를 맺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예수님이 오심으로 또 다른 지평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제는 율법에서 열매 맺을 수 없고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안식일, 할례, 십일조, 제사… 이 모든 것은 실체를 예표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역할을 한 것입니다.그분이 실체입니다.
그래서 그분 입에서 나오는 말씀대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 나무가 곧 마른지라’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당신에게도 새로운 지평이 열렸습니다.

예표에서 실제로.

율법에서 복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