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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2-29 16:23
율법에 대해 죽으므로 자유하다
 글쓴이 : admin1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니라”(롬7:4)




율법과 복음은 다른 것이 아니다.

내 안에서 영적 체계로 전환이 안되면 그것이 율법이요 나를 묶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은 그 명령을 주신 이가 내 안에서 성취하신다.

우리는 단지 증인의 입장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발견하는 것 뿐이다.

그러나 세상적 사명은 하나님이 명령하시고 내가 성취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사명이 나를 묶는다.



다른 사람이 변하는 것을 기대하지 마라. 그것이 갈등의 원인이다.

변화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다. 당신이 변하면 된다.

나중에는 그렇게 변하지 않고 있는 그 사람이 예뻐 보인다.

결국 내가 그 사람으로 인해 변했으니까. 내가 변하는 것이 자유이다.

율법이 꼼짝 안한다면 내가 율법에 대해 죽음으로 율법에 대해 자유할 수 있다.

죽었기 때문에 벗어난다.




선악과는 죽음이 죽음으로 드러나는 나무이지 먹지 않기 위한 나무가 아니다.

선악과가 없었다면 생명 나무도 없다. 하나님의 나라는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는다.

사망도 생명의 한 부분이다. 반드시 사망을 경유해서 생명을 얻게 된다.

사망이 생명의 기초이다.




우리는 완전한 생명을 가졌지만 그것을 100프로 갖지 않음을 경험한다.

그 옛생명의 그림자가 나타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옛생명의 그림자가 아니라 죽은 생명의 그림자이다.

이미 하나님의 시간에 처리된 존재가 그림자로 나타나는 것 뿐이다.




이미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졌는데 본인에게 오랜 시간이 가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내 안에 어떤 메카니즘이 있다.

나의 지정의와 육체는 계속 반복해 그것에 수반된 훈련이 필요하다.

그래서 하나님이 성취시켜 주신 것이 내 안에서 흘러 나오는데 시간이 걸린다.

이 하나님의 훈련 방식이 다 다르기 때문이다.





시공 안에서 때가 되면 하나님 안에 일어난 일이 나에게 경험된다.

이것이 자유이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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