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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2-29 16:25
당신에게는 부를 이름이 있습니까?
 글쓴이 : admin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1:21)





기도는 들어 주셔도 좋고 안들어 주셔도 될 때가 아니라,

들어 주시지 않으면 죽을 때 필사적으로 매달리게 됩니다.

그때 하나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사도행전에서도 금과 은은 없지만 내게 있는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병을 고칩니다.

다윗도 대적할 수 없는 큰 골리앗 앞에서 ‘너는 칼과 단창으로 나오지만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간다’고 외칩니다.

계시록을 보면 14만 4천의 양들의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이 써 있다고 합니다.

이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름은 부르라고 주신 것이지요. 그럼 언제 부릅니까?

자기 힘으로는 헤어나지 못할 때 우리는 누군가 이름을 부릅니다.





죄라는 것은 나의 상태가 정직하게 드러난 것입니다.

죄를 짓기 전에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자신의 죄를 보았을 때 그 죄의 문제에서 스스로 헤어나올 수 있습니까?

만일 늪에 빠졌다면 늪에 빠진 사람은 몸부림치며 나오려 합니다.

그러나 몸부림친다고 그 늪을 빠져 나올 수 있습니까?

허둥거리다 더 깊이 들어갑니다.

죄의 문제는 내가 최선을 다 한다고 해서 나오는 자리가 아닙니다.

허우적거리면 더 빠져들어 갑니다.

나는 할 수 없습니다.  다른 이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이 죄인의 자리는 누군가의 이름을 불러야 할 자리입니다. 

누구도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데 ‘그 이름’을 부르면 당사자가 나타납니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내가 죄인임을 직시하고 내가 죄인의 자리에 있다는 것은 거기서 부를 이름이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있는 그 자리가 무슨 자리입니까?

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르는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문제에 방법을 찾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자리는 결국 그리스도로 연결되는 자리입니다.

어두움에는 빛이신 예수님을, 죄인의 자리에서는 구원자이신 예수를 부르는 자리이며,

나의 악함을 볼 때에는 선하신 하나님을 부르는 자리입니다.





이름을 부르는 자리의 삶은 끝이 없습니다.

우리의 죄악된 삶을 다 청산 한다해도 끊임없이 우리의 죄는 드러날 것입니다.

그래서 그 자리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리가 되며

내게 주신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자리가 됩니다.

복음은 나에게 그 자리에서 헤쳐 나오라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은 네가 어디 있든지 그 자리가 그 이름을 부르는 자리라고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이 이름을 주셨기에 반드시 응답하시고 반드시 계십니다.





어두운 시간을 지날 때, 내 힘으로는 도저히 벗어날 수 있는 광야의 시간 속에서

당신은 부를 그 이름이 있습니까?



나에게는 “예수”라는 이름이 있습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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