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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03 13:00
그 옷을 포도주에 빨며
 글쓴이 : admin1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치리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그의 나귀를 포도나무에 매며 그 암나귀 새끼를 아름다운 포도나무에 맬 것이며

또 그 옷을 포도주에 빨며 그 복장을 포도즙에 빨리로다”(창49:10-11)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함은 결국 예수님께서

유다 지파에서 탄생하시는 예언입니다.

이 말씀은 할아버지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어서 자기가 하는 말이 아니고

야곱 안에 하나님께서 일을 하시는 결과로 입을 열어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 한 것입니다.

이것이 일종의 축복이 되고 예언이 되었습니다.





실로이신 주님이 오시면 무엇보다 나귀를 포도나무에 매십니다.

즉 묶여 있는 우리, 자기 자신에게  결박되어 사는 우리를

해방시켜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묶으시는 것입니다.

주님께 묶이는 것, 이것이 자유입니다.

그리고 그 옷을 우리에게 입혀 주시기 위해 포도주로 옷을 빤다는 것은

십자가에서 죽음을 통과해 형틀에서 포도주를 짜서

우리에게 옷이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합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열심과 그분의 예비하심과 그분이 옷이 되어주심으로 말미암아

오늘 우리가 생명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자유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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