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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2 14:02
그림자 신앙
 글쓴이 : admin1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장가 들었다가 죽어 상속자가 없음으로

그 아내를 그 동생에게 물려주고 그 둘째와 셋째로 일곱째까지

그렇게 하다가 최후에 그 여자도 죽었나이다

그런즉 그들이 다 그를 취하였으니 부활 때에 일곱 중의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마22:25-30)




이 질문을 한 사람들의 관심은 죽어서도 육신입니다.

그들 안에 생명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죽어서도 오로지 관심이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육은 악하다고 이야기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 내가 그림자의 상태에 있기에 진리화 되지 않은 것입니다.

진리화 된다는 것은 그분이 내 안을 점령하는 것,

그분이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모든 상태는 육의 신앙입니다. 죽은 자의 신앙입니다.





당신이 만약 예수님 사랑해요 하며 성화나 영화에서 본 예수님의 모습을 상상하고

하늘의 뭉게 구름을 보며 언제 그분이 그 모습으로 오실까? 한다면

이것은 그림자를 뱅뱅 도는 것입니다. 그분 조차도 너희를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하셨습니다.

그후에 보혜사 성령을 보내시는데 주님이 진리의 영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그분의 실제가 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2000년 전 오셨던 주님도

우리 안에 오실 진리의 영의 그림자이십니다.

그분이 내 안에 살 때 그분이 그리스도 이십니다.

그분을 머리 속으로 생각하는 것은 연합되어진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내 안에 사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관심은 아직도 그런 것들입니다. 표적과 육신 안에 있습니다.

그들은 이 세상의 어떤 것을 주어도 참된 안식과 평강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가진 자들은 더 갖고 싶고, 가진 것을 지키려 더 염려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생기면 좋아해야 할텐데 그들은 더 불안합니다.

그것을 빼앗길까 노심초사합니다.

제일 행복한 사람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잃을 것이 없으니 염려할 일도 없습니다.





오로지 우리의 관심이 참된 평강, 참된 안식, 그분을 얻는 것인데

그분으로부터 무엇을 얻고자 한다면 그는  계속 속박되는 것입니다.

오직 그분 안에만 참된 평강과 쉼이 있습니다.

책임으로부터 자유할 수 있습니다. 이제 당신의 무거운 짐을 내려 놓으십시오.

예수 믿는 자로서의 책임감과 사명을 내려 놓으십시오.

오로지 가난한 심령으로 나는 죽고  그분이 내 안에 살고

내가 그분 안에 거할 때 참된 평강이 있습니다.




이것은 말씀을 얻은 자에게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