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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9 14:46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시는 하나님
 글쓴이 : admin1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 사람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으로 돌아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눅18:13-14)




그 당시 세리는 많은 세금을 걷으며 자신의 이익도 챙기는 매국노요 죄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세리들과 친했습니다. 마태 역시도 세리였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어떠함을 보고 찾아오시는 것이 아니라

당신 마음 안에 있는 사랑과 긍휼로 찾아오십니다.

그 세리들도 하나님의 구원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있는 탐욕과 간사함을 하나님이 보시고

그것에 대해 반응하시는 것이 구원이니까요.




이것이 의로움입니다.

우리가 의로워지는 것은 우리의 어떠함에 있지 않고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 안하느냐에 있지 않고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셔서 의롭다 하시면 의로워지는 것입니다.




제사는 우리의 정성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 알았는데

하나님이 긍휼한 마음으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사랑하는 독자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긍휼을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긍휼히 여기심으로 아들을 주셔서 우리를 구원케 하시면

우리가 의로워지는 것입니다.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마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