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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9 14:49
목마른 자여 값없이 포도주와 젖을 사라
 글쓴이 : admin1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포도주와 젖을 사라”(사55:1)





포도주와 젖은 하나님 당신 자신입니다.

예수님께서 내 살은 너희를 위한 떡이요 내 피는 너희를 위한 음료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당신 자신을 말씀하시는데

당신이 이미 지불하셨기 때문에 우리에게 다른 지불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우리 중 누구도 지불할 능력이 없습니다.




포도주과 젖을 사는 것은 ‘나를 청종하라’는 뜻입니다.

Listen! Listen to me! 이런 의미입니다.

나에게 들으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들으라.

우리의 일생은 포도주와 젖을 사는 이야기가 되는 것입니다.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와 40년을 광야 생활을 했습니다.

홍해는 율법에 빠지지 않고 건넙니다. 그야말로 하나님의 은혜로

독수리 날개로 당신의 등에 업어서 광야로 옵니다.

그런데 광야 생활동안 율법을 받습니다.

그리고 요단강을 건널 때에는 결국 율법이라는 그 물로 물의 심판을 받습니다.

즉 율법이 우리를 심판합니다. 그것은 우리를 구렁텅이에 빠뜨리기 위한

심판이 아니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심판입니다.

죽을 자는 죽고 살아야 될 자는 살리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율법의 심판을 받아 죄의 삯은 사망이요, 죽게 하고

옛사람은 그곳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

우리의 생명이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나의 생명이 되어서 부활하시는 것입니다.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에 들어 옵니다.

모세가 가나안에 못들어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모세가 끝나는 지점으로부터

가나안이라고 할 수 있기에 가나안이 보이는데서 모세가 죽은 것입니다.

울법의 선지자가 마침이 되는 것에서부터

드디어 가나안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가나안은 내 안에서 통치하는 삶입니다.

하늘과 땅이 연합하는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고,

땅과 하늘이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가나안의 삶은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임하여

내가 새생명으로 거듭났는데 실제적으로는 그 치열한 싸움이 나와의 싸움입니다.

이 치열한 싸움에서 우리는 평생동안 포도주와 젖을 계속 사야 합니다.

그의 말씀을 계속 청종하는 것입니다.


Listen! 나에게 들으라!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우리는 다 그분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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