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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9 14:52
재앙의 끝은 출애굽입니다
 글쓴이 : admin1
 
요한계시록에서 요한이 말씀한 ‘장차 오실 이’는

각 시대에게 지금도 끊임없이 오고 계신 분을 말씀합니다.

그분이 오심으로 우리는 하늘이 되는 일이 생깁니다.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지 일이 타서 사위고 수목의 삼분지 일도 타서 사위고

각종 푸른 풀도 타서 사위더라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 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지우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계8:7-8, 12)





나팔을 부는 것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삼분의 일이 탄다는 것은 우리 안에서 태우는 이야기입니다.

천사가 나팔을 불면 하늘이 열리고 하늘에 음성이 들려서

내가 타는 것입니다.

바다에 산이 던져지면 바다의 삼분의 일이 물이 피가 되는데

우리는 물로 포도주가 된 사람들 입니다.

피는 아직 사망의 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원래는 물이 사망을 겪고 부활할 때 포도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그 안에 들어가시면 포도주가 됩니다.

연회장에 갖다 주매 나를 심판의 물로 빠뜨려 죽게 하고

사망한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말씀이 들어가니 부활하여

내 안에서 살아 있는 생명인 ‘더 좋은 포도주’가 된 것입니다.

내 안에 영생하도록 거하는 양식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 말씀이 생명이 없으면 피가 되어 썩은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들을 귀가 있어야 합니다.

그냥 율법에 머물러 있으면 썩은 물을 마시는 것이고 죽는 것입니다.

그 옛 언약이 우리를 죽이는 것입니다.




해와 달과 별이 어두워짐은 출애굽때 재앙에서 나옵니다. 

우박이 떨어지고 강들이 피로 변했지요.

이 재앙의 끝은 애굽에서 광야로 출애굽하는 것이었습니다.

계시록은 너무 고통받는 기독교인들에게 위로와 평강과

생명을 주기 위해 쓴 말씀입니다.

이것은 그 당시 사람들에게 너의 삶이 곤고하고 순교를 당하지만

그분께서 놀랍도록 우리 안에 있는  애굽과 옛 언약으로 인한 모든 것을

하나 하나 무너뜨린다는 것입니다.

무너뜨리는 대신 그곳에서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릴 것입니다. 아멘.




해가 어두운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해가 빛인줄 알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빛이었습니다.

달이 밤을 밝혀주는 빛인 줄 알았는데 그게 빛이 아니었습니다.

빛은 오로지 그분의 말씀이어야 합니다.

빛은 우리가 어두움이라는 실존에 있을 때 빛을 비춥니다.

어두움에 빛이 비치우매 그것을 못깨달으면 심판입니다.

내가 흑암임을 인정하고 내가 공허요 혼돈임을 보았을 때

그분은 나의 빛이 되십니다.



그 빛이 나의 빛이 되는 순간에 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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