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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7 14:47
광야의 소리 입니까?
 글쓴이 : admin1
 
“선지자 이사야가 쓴 바 광야에 외친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이 첩경을 평탄케 하라”(눅3:4)




광야에서 외치는 자는 세례요한을 이야기합니다.

아니 여기서 광야에서 외치는 자는 중요치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입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 보배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 안에 소리를 담고 있습니다.

말씀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외치는 자입니다.




예수님의 오심은 뭉게구름을 타고 천사의 나팔 소리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 천사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구름은 허다한 증인으로

구름을 탄다는 것은 구름 속에서 연합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허다한 증인입니다.

그래서 그분은 우리 속에서 우리의 목소리를 통해 오셨고

오실 것이고 오시고 있으시며 진리이십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그것만이 영원합니다.

우리 손에 잡히거나 눈에 보이거나 어떤 표적이 있으신 것이

아니라 실제 안에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 안에 영원하십니다.

그분은 그분의 나라에 있고 그분의 시간에 있고

우리가 대하더라도 그분의 시간 안으로 우리를 끌어들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소리를 담는 자입니다.

우리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이지만 중요한 것은

그 안의 소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이 중요합니다.




당신 안에는 어떤 소리를 담고 있습니까?



그리스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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