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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7 14:49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생명의 약속
 글쓴이 : admin1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창28:13-14)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나는 너의 할아버지의 하나님이고

너의 아버지의 하나님이다, 네가 누워있는 땅을 너에게 주겠다고 축복하십니다.

그리고 그 땅을 야곱이 베델이라 명명했습니다.

베델, 그 땅, 그 사람들이 누운 땅…

그러면 우린 우리의 육체가 누운 땅을 생각합니다.

물론 육체가 누운 땅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 말씀을 만약 오늘 우리의 이름을 부르며

네가 누워 있는 땅을 주겠다고 하시면 그것은 무엇을 주시는 것입니까?



우리라는 생명은 육체도 있지만 영도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은 오히려 살아있는 진정한 실존입니다.

앞으로 하나님과 영생할 실존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내가 어디에 누워있다면 육체도 누워있지만

나의 영혼이 바로 육신과 마음을 깔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육신과 마음이라는 덮개 속에 우리의 진정한 영생이라는

나의 생명의 정체성이 그 안에 누워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늘  영혼이라는 자리에, 육체라는 자리에,

내 인생이라는 자리에, 나의 삶이라는 자리에,

나의 일생이라는 자리에 누워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영혼을 향해서 이야기하시기를 너의 일생과 너의 삶과

너의 시간과 너의 육체를 너에게 주시겠다고 하시는 것은 무슨 말씀입니까?

지금부터 내가 너를 거듭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전에는 네 육체가 네가 주인이었지만,

육체가 너의 영혼을 소유하였지만 이제부터는 참된 속사람,

너의 영혼이 너의 시간과 육체와 모든 것을 소유할 것이다.

이제 너의 영혼은 네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생명이다.

이제부터는 그리스도가 너의 육체를 소유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당신을 향해 하나님이 하시는 생명의 약속 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