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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7 14:51
의복을 바꾸십시요
 글쓴이 : admin1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롬 13:12-14)



 
우리가 입고 있는 옷은 무화과 나뭇잎과 같습니다.


결국엔 악취를 내며 썩을 것입니다.


우리는 썩지 않을 영원한 옷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영원한 그리스도로 옷입어야 합니다.


이것은 생명을 바꾸는 문제입니다.





나의 썩을 의를 내어 주고 영원한 생명을 입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그 옷을 입혀 주시기 위해 벗으셨고


우리는 주님을 옷 입기 위해 우리 의의 옷을 벗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의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생명의 의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당신의 의복은 어떠합니까?


주님으로 옷 입으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