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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03 09:29
스스로 하는 자, 스스로 하지 아니하는 자
 글쓴이 : admin1
 
“우리 열조가 주께 의뢰하였고 의뢰하였으므로

저희를 건지셨나이다 저희가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치 아니하였나이다”(시 22:4-5)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스스로 하지 않는 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스스로 할 ‘내’가 없기 때문입니다.

스스로의 뭐가 없기에 두려움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만을 믿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분이 하셨기에

당신이 결과에 애타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분이 하셨기에 실패도 성공도 그분의 몫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의뢰치 않고

하나님께만 의뢰하는 당신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지 않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