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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03 09:36
함께 하심의 영성
 글쓴이 : admin1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나를 안다는 것은

버려져 가는 옛사람을 통해서

내 안에 함께 계신 그분을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나는 쇠하고 그분만이 내 안에서 흥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결국

그분의 생명만이 내게 남는 것입니다